전에 꽃 보내고 무척 만족 했습니다. 물론 제가 만족 한건 아니구요~ 솔직히, 외국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우리나라 만큼 꽃 포장을 요란(?)하게 하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있었던 네델란드에서는 꽃을 신문지에 넣어 주기도 하거든요~ (그건 좀 심한 경우지만~~) 나름대로 이쁘게 되요,
그건, 꽃의 화려함이 포장때문에 없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요즘 같이 심플하고 디자인적인 마인드가 높아진 고객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포장 디자인을 따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현재 사이트에는 그저 꽃의 가격과 페키지 형식의 포장~ 이런식으로만 되어 있는데, 좀 더 심플하게 원하는 사람이 있거나, 다른 방식(개발해야 겠죠?)을 원하는 사람, 고객의 다른 욕구가 많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모든 욕구를 다 만족 시키기엔 힘들겠지만, 여기서 고객만족 제한 마케팅이론을 적용 시키면, 고객은 여기 사이트에 있는 것에 한정하여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이 실질적으로 실망하지 않는 수준의 제품만 몇개 있으면 더이상의 욕구를 요구 하지 않게 되죠~ 말이 어려웠습니다.~ 암튼, 포장의 선택~~이 있었으면 해요~~
12월에 받은 포장은 실질적으로 제가 사이트에서 본 것과는 사뭇 틀리더라구요~ 그래도 만족은 했지만요~~
아무튼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