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란에도 올렸습니다만, 팝업창이 뜨니 여기에도 남깁니다.
전에는 안그렇던데, 주문번호 20091108-477352건의 상품상태와 배송이 불쾌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상품 상태도 스펀지 등이 불량해서, 물을 줘도 스펀지에 흡수가 되질 않아서 보낸지 얼마되지 않아 꽃이 다 시들어버리고, 택배기사는 근처 지하철 역에 와서 집에 있는 사람을 역으로 나와서 받아가라고 했다고 하고요.
그간 잘 이용했는데, 주문한 사람의 입장에서 기분이 좋질 않네요. 주문 금액이 크건 작건간에, 내 돈내고 이용하는 서비스가 이렇게 좋질 않대서야 주문할 마음이 안생깁니다.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