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행운목을 사서 개업하는 친구한테 보냈어요...솔직히 배달하는 상품이고,,,티비에도 사진과 다른 상품을 보낸다는 안좋은 얘기들도 나오고,,해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나중에 친구 기회가 되서 멀리있는 친구네 가게에 가서 제가 보낸 화분을 보니 괜히 걱정했다 싶더라구요.
내가 보낸거 어딨어? 했더니
저 맨앞에 놔뒀다~ 하면서 보여주는데 크고 보기도 좋더라구요..ㅋ
개업하는 지인이 또 있어 할인된 금액에 또 구매하려 합니다. 이번에도 잘~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