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2건의 주문을 마쳤습니다. 이전엔 딱 1번 상품주문을 한 이력밖에 없지만, 그 한번이 이렇게 다시 주문하도록 만들었네요. 인터넷 주문이라 걱정반으로 주문했는데, 상품을 받으신 분이 너무도 감격하시는 걸 보고, 플라워시티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자가 걱정없이 주문할 수 있다는게 플라워시티의 가장 좋은 점 같습니다. 그리고 상품 구매시 포인트를 적립해주시는 것도 아주 좋고요.
나쁜 점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고요, 한가지 홈페이지 상에서 상품배송시간에 대한 안내는 오전 9시부터로 되어 있는데, 실제 주문서에 들어가보면, 배송시간을 오전 8시부터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더군요. 어느 것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오전 이른 시간대에 상품배송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 검토후 수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